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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진강 포토스팟이 뜬다.
한국인의 마음속을 흐르는 강이 거기 있다. 곡성 섬진강
숨은 포토스팟을 찾아라

 

 

▲ 섬진강 신리제방 금계국과 물안개 그리고 일출의 어울림은 사진가들이 가장 좋아하는 소재

 

 

명맥만 유지하던 섬진강은 곡성에서부터 기지개를 켜며 강의 정체를 드러낸다. 

그동안 섬진강은 사진가들의 눈길을 끌만한 강력한 소재를 보여주지 않았다. 

그러다가 국가습지로 지정 된 침실습지 물안개 피는 풍경이 알려지면서

꼭두새벽 침실습지 강둑에 삼각대를 세우고 사진을 찍는 광경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한국인의 감성에 와 닿는 풍경과 다양한 생태가 숨쉬는 섬진강은

사진을 찍는 사람들의 신세계 같은 곳이다. 


    

 

 

▲ 섬진강 일출

 

 

유명한 침실습지 물안개는 4~5월, 9~11월 사이에 피어오른다. 

흔하지는 않지만 겨울철 영하 10도 이하로 내려갔을 때 겨울 왕국을

방불케 할 정도로 아름다운 상고대가 피기도 한다.

 

 


▲ 오후 3 시경에 찍은 섬진강 풍경 

 

 



▲ 섬진강 겨울 

 

 

언제 가더라도 섬진강과 곡성의 맑은 하늘 그리고 그림자를 드리운

산들은 멋진 풍경사진 소재가 되어준다.

좋은 풍경사진을 찍을 수 있다.

다양한 물새들이 날아들고 수달과 삵이 서식하고 있어

생태사진을 찍기에도 최고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 

  

 

 

▲ 물새와 희귀동물이 많은 섬진강은 생태사진의 보고다.

 

 

 벚꽃이 필 무렵 압록 언덕에 오르면 도로와 철도 그리고

섬진강을 가로지르는 다리와 그 위를 지나가는 기차가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훌륭한 풍경사진 소재가 되어준다. 

 



▲ 섬진강의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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